어떤 증상인가
profile 오배포 문제가 나타난 입력, 직전 동작과 실제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예를 들어 “가끔 실패”라고 쓰는 대신 정상 사례와 실패 사례를 하나씩 두고, 두 사례에서 달라진 version·설정·데이터를 표로 남깁니다.
| 사례 | 입력과 상태 | 결과 |
|---|---|---|
| 정상 | 가장 작은 정상 조건 | 기대한 결과 |
| 실패 | 한 조건만 달라진 재현 | 실제 오류·값 |
원인을 좁히는 순서
active profile 이름만 보지 말고 실제 resolved property, bean condition과 secret source를 startup에서 안전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source, build artifact, configuration과 DB schema 버전을 나눠 어느 조합에서 실패했는지 확인합니다. process가 다시 떴다는 사실은 readiness나 핵심 기능 정상의 증거가 아닙니다. Actuator metric, trace, thread dump, Hikari pool, transaction과 configuration property source를 확인한다. 정상과 실패를 번갈아 실행하고, 이 원인이 맞다면 달라져야 할 값부터 확인합니다. 관련 없는 로그와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수정하고 확인하기
한 번 만든 immutable artifact를 승격하고 readiness 뒤 traffic 편입, 이전 version drain, 자동 rollback 기준과 하위 호환 schema 변경을 적용합니다. proxy와 transaction 경계를 명확히 하고 외부 호출을 긴 DB transaction 밖으로 옮기며 설정을 타입으로 검증한다.
수정 전 실패 사례가 사라지고 기존 정상 사례가 유지돼야 합니다. 통합 테스트와 부하 테스트에서 pool, lock, p99, graceful shutdown과 오류 응답 계약을 확인한다. 새·구 버전이 공존하는 rolling deployment, 취소, 재시도와 rollback을 운영과 같은 순서로 검증합니다. 가장 작은 실패 입력은 자동 테스트나 실행 가능한 점검 명령으로 남깁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version, 실제 적용 설정, 자원 제한과 운영 환경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