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발생

사후 분석 문화 문제가 나타난 입력, 직전 동작과 실제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예를 들어 “가끔 실패”라고 쓰는 대신 정상 사례와 실패 사례를 하나씩 두고, 두 사례에서 달라진 version·설정·데이터를 표로 남깁니다.

사례 입력과 상태 결과
정상 가장 작은 정상 조건 기대한 결과
실패 한 조건만 달라진 재현 실제 오류·값

원인 분석

사후 분석은 개인 비난보다 영향, timeline, 기여 조건, 잘된 대응과 추적 가능한 개선 owner를 기록해야 합니다.

기대 결과와 실제 결과를 나누고 둘이 달라지는 가장 작은 입력·설정·상태를 찾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원인을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RED 지표와 자원 포화, 배포 이벤트, 로그·trace를 동일 타임라인에 정렬한다. 정상과 실패를 번갈아 실행하고, 이 원인이 맞다면 달라져야 할 값부터 확인합니다. 관련 없는 로그와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해결 방안

확인된 원인과 직접 맞닿은 코드나 설정만 우선 수정합니다. 주제와 무관한 추상화나 운영 장치를 함께 추가하지 않습니다. 영향을 먼저 제한하고 가설별 판별 신호를 정한 뒤 가장 되돌리기 쉬운 조치부터 수행한다.

수정 전 실패 사례가 사라지고 기존 정상 사례가 유지돼야 합니다. 사용자 영향 종료, 지표 기준선 회복, 재발 실험과 runbook 유효성을 확인한다. 주제에 맞는 정상·경계·실패 조건을 다시 실행하고 수정 전 재현 사례가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가장 작은 실패 입력은 자동 테스트나 실행 가능한 점검 명령으로 남깁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version, 실제 적용 설정, 자원 제한과 운영 환경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