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증상인가
EventEmitter listener 누수 문제가 나타난 입력, 직전 동작과 실제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예를 들어 “가끔 실패”라고 쓰는 대신 정상 사례와 실패 사례를 하나씩 두고, 두 사례에서 달라진 version·설정·데이터를 표로 남깁니다.
| 사례 | 입력과 상태 | 결과 |
|---|---|---|
| 정상 | 가장 작은 정상 조건 | 기대한 결과 |
| 실패 | 한 조건만 달라진 재현 | 실제 오류·값 |
원인을 좁히는 순서
listener 경고는 정해진 수를 넘었다는 신호이지 자동 누수 판정이 아니며 등록·해제 소유권과 중복 실행을 확인해야 합니다.
heap 사용량과 열린 file·socket·timer·listener를 분리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에도 handle 수가 기준선으로 돌아오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event loop delay/utilization, CPU profile, heap/RSS, active handle, GC와 dependency latency를 함께 본다. 정상과 실패를 번갈아 실행하고, 이 원인이 맞다면 달라져야 할 값부터 확인합니다. 관련 없는 로그와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수정하고 확인하기
자원을 만든 코드가 성공·실패·취소 경로 모두에서 닫도록 수명주기를 한곳에 둡니다. timeout과 finally·cleanup을 짝으로 관리합니다. CPU 작업과 I/O를 구분하고 queue, timeout, body, 동시성에 제한을 둔 뒤 정상 종료를 구현한다.
수정 전 실패 사례가 사라지고 기존 정상 사례가 유지돼야 합니다. 부하 테스트에서 처리량, p99, event loop delay, heap 기준선, 열린 handle과 종료 시간을 검증한다. 정상 완료, 중간 오류와 취소를 반복한 뒤 열린 handle·descriptor·task 수가 기준선으로 돌아오고 다음 작업이 정상 실행되는지 확인합니다. 가장 작은 실패 입력은 자동 테스트나 실행 가능한 점검 명령으로 남깁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runtime·framework version, 실제 입력과 요청 흐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