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재현할 문제
ECONNRESET 문제가 나타난 입력, 직전 동작과 실제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예를 들어 “가끔 실패”라고 쓰는 대신 정상 사례와 실패 사례를 하나씩 두고, 두 사례에서 달라진 version·설정·데이터를 표로 남깁니다.
| 사례 | 입력과 상태 | 결과 |
|---|---|---|
| 정상 | 가장 작은 정상 조건 | 기대한 결과 |
| 실패 | 한 조건만 달라진 재현 | 실제 오류·값 |
증거에서 원인 찾기
ECONNRESET은 peer나 중간 장비가 연결을 강제로 닫았다는 결과이므로 어느 방향에서 어떤 timeout·reuse 조건에 닫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DNS, TCP, TLS, proxy와 application 구간을 나눠 connect·header·response 시간을 측정합니다. 마지막에 보인 HTTP status 하나로 실패 지점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event loop delay/utilization, CPU profile, heap/RSS, active handle, GC와 dependency latency를 함께 본다. 정상과 실패를 번갈아 실행하고, 이 원인이 맞다면 달라져야 할 값부터 확인합니다. 관련 없는 로그와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최소 수정과 재확인
잘못된 주소와 신뢰 header를 바로잡고 각 계층의 timeout budget, keep-alive 수명과 connection pool을 일관되게 설정합니다. CPU 작업과 I/O를 구분하고 queue, timeout, body, 동시성에 제한을 둔 뒤 정상 종료를 구현한다.
수정 전 실패 사례가 사라지고 기존 정상 사례가 유지돼야 합니다. 부하 테스트에서 처리량, p99, event loop delay, heap 기준선, 열린 handle과 종료 시간을 검증한다. 지연, 연결 거절, 중간 종료와 DNS 변경을 주입해 오류가 제한 시간 안에 분류되고 socket이 반환되는지 확인합니다. 가장 작은 실패 입력은 자동 테스트나 실행 가능한 점검 명령으로 남깁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runtime·framework version, 실제 입력과 요청 흐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