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사용할까
환경변수 빌드 시점 고정에서 바꿀 결과와 유지할 기존 동작을 한 문장씩 적습니다. browser에 포함되는 public 환경변수는 build 산출물에 고정될 수 있으므로 runtime secret과 같은 방식으로 바뀐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준비할 내용
source, build artifact, configuration과 DB schema 버전을 나눠 어느 조합에서 실패했는지 확인합니다. process가 다시 떴다는 사실은 readiness나 핵심 기능 정상의 증거가 아닙니다. 현재 version의 공식 문서와 실제 설정을 확인하고 대표·경계·실패 사례를 준비합니다. 빌드 route 분류, 서버 로그, 응답 Cache-Control, RSC 요청과 데이터 쿼리 수를 구분해 본다.
| 순서 | 할 일 |
|---|---|
| 1 | 수정 전 결과와 되돌릴 기준 저장 |
| 2 | 핵심 사실과 맞닿은 한 곳만 변경 |
| 3 | 같은 입력으로 수정 전후 비교 |
구현 흐름과 마무리
한 번 만든 immutable artifact를 승격하고 readiness 뒤 traffic 편입, 이전 version drain, 자동 rollback 기준과 하위 호환 schema 변경을 적용합니다. Server와 Client 경계를 좁히고 데이터 변경 계약에 맞춰 캐시 태그, 재검증과 동적 렌더링을 명시한다. 예상과 다르면 변경을 더 얹지 말고 처음 달라진 값으로 돌아갑니다. 프로덕션 빌드에서 정적·동적 route, 번들 크기, TTFB, 캐시 적중과 관리자 변경 직후 일관성을 확인한다. 새·구 버전이 공존하는 rolling deployment, 취소, 재시도와 rollback을 운영과 같은 순서로 검증합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runtime·framework version, 실제 입력과 요청 흐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