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알아야 할까
저장 후 stale cache: 정상처럼 보이는 한 사례만으로는 동작 범위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대표 입력에서는 문제없다가 경계값, 느린 응답, 배포 직후처럼 조건이 달라질 때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mutation 뒤 화면이 오래되면 Data Cache, Full Route Cache와 client Router Cache 중 어느 값이 남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동작을 나누어 보기
React Server Component, route, 데이터 캐시와 브라우저 라우터가 함께 동작하는 Next.js App Router에서 어느 경계가 결과를 결정하는지 먼저 봅니다. 브라우저, CDN, framework, application과 DB cache를 각각 분리합니다. cache key, TTL, tag, 소유 instance와 변경 직후 허용할 stale 시간을 적어야 어디가 오래된 값을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 구분 | 짧은 예시 |
|---|---|
| 기대 결과 | 저장 후 stale cache: 정상 조건에서 사용자가 받아야 할 결과 |
| 실제 결과 | 같은 입력에서 처음 달라진 값·상태·오류 |
| 판별 자료 | 빌드 route 분류, 서버 로그, 응답 Cache-Control, RSC 요청과 데이터 쿼리 수를 구분해 본다 |
작게 적용하는 방법
Server와 Client 경계를 좁히고 데이터 변경 계약에 맞춰 캐시 태그, 재검증과 동적 렌더링을 명시한다. 데이터 변경 지점에서 정확한 key나 tag를 무효화하고 사용자별 응답은 공유 cache에서 제외합니다. 다중 instance에서는 process local 무효화만으로 일관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대표 사례 하나, 값이 달라지는 경계 하나, 예상 가능한 실패 하나를 같은 순서로 확인합니다. 프로덕션 빌드에서 정적·동적 route, 번들 크기, TTFB, 캐시 적중과 관리자 변경 직후 일관성을 확인한다. cold, hit, stale, mutation 직후, 여러 instance와 rolling deployment 조건에서 응답 header와 실제 값을 함께 확인합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runtime·framework version, 실제 입력과 요청 흐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