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알아야 할까

메모리 누수: 정상처럼 보이는 한 사례만으로는 동작 범위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대표 입력에서는 문제없다가 경계값, 느린 응답, 배포 직후처럼 조건이 달라질 때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singleton provider가 request object, listener, timer나 무제한 cache를 보관하면 요청이 끝나도 참조가 남을 수 있습니다.

동작을 나누어 보기

module, provider, decorator와 Node.js 런타임으로 구성된 NestJS 서버에서 어느 경계가 결과를 결정하는지 먼저 봅니다. 메모리 문제는 한 시점의 사용률이 아니라 시간에 따른 할당률, 작업 종료 뒤 기준선과 참조 경로를 봐야 합니다. heap과 native·buffer·파일 캐시를 분리하면 제한을 늘려야 하는지, 참조를 끊어야 하는지가 달라집니다.

구분 짧은 예시
기대 결과 메모리 누수: 정상 조건에서 사용자가 받아야 할 결과
실제 결과 같은 입력에서 처음 달라진 값·상태·오류
판별 자료 DI graph, request trace, exception filter, pipe와 interceptor 실행 순서를 로그로 확인한다

작게 적용하는 방법

모듈 공개 API와 provider scope를 좁히고 validation, transaction과 외부 호출 경계를 명시한다. 반복 횟수, 컬렉션, queue와 cache에 상한을 두고 상태를 만든 소유자가 listener·timer·handle까지 정리하게 합니다. 메모리 제한 상향은 원인 수정 뒤의 안전 여유로만 사용합니다.

대표 사례 하나, 값이 달라지는 경계 하나, 예상 가능한 실패 하나를 같은 순서로 확인합니다. e2e 테스트와 부하 테스트에서 provider 수명, DB pool, event loop delay와 오류 계약을 검증한다. 동일 부하를 충분히 오래 유지한 뒤 GC 이후 live set과 RSS 기준선, allocation rate, 처리량과 pause가 함께 안정되는지 확인합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runtime·framework version, 실제 입력과 요청 흐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