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재현할 문제

JSON 직렬화 병목 문제가 나타난 입력, 직전 동작과 실제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예를 들어 “가끔 실패”라고 쓰는 대신 정상 사례와 실패 사례를 하나씩 두고, 두 사례에서 달라진 version·설정·데이터를 표로 남깁니다.

사례 입력과 상태 결과
정상 가장 작은 정상 조건 기대한 결과
실패 한 조건만 달라진 재현 실제 오류·값

증거에서 원인 찾기

큰 객체의 JSON.stringify·parse는 main thread CPU와 임시 allocation을 사용하며 순환 참조와 BigInt도 별도 처리해야 합니다.

빠르다는 인상 대신 런타임 버전, warm-up, 입력 분포, p50·p95·p99와 CPU·I/O·할당량을 기록합니다. 같은 결과와 오류 처리를 제공하지 않는 두 구현의 숫자는 비교 자료가 아닙니다. Performance profile, heap snapshot, allocation timeline, long task와 promise rejection을 재현 입력과 함께 수집한다. 정상과 실패를 번갈아 실행하고, 이 원인이 맞다면 달라져야 할 값부터 확인합니다. 관련 없는 로그와 설정을 한꺼번에 바꾸지 않습니다.

최소 수정과 재확인

profiler와 실행 계획에서 가장 큰 비용을 먼저 줄입니다. 메서드 하나를 바꾸는 micro optimization보다 알고리즘 복잡도, 데이터 왕복, 복사와 직렬화 횟수를 먼저 고칩니다. 작업 수명주기와 소유권을 명시하고 입력·반복·동시성·출력 크기에 상한을 둔다.

수정 전 실패 사례가 사라지고 기존 정상 사례가 유지돼야 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실행 시간, 할당량, GC, 이벤트 루프 지연과 취소 후 남은 작업을 비교한다. 대표 입력과 최악 입력을 분리해 독립된 프로세스로 반복하고 처리량 증가가 오류율, 메모리, 가독성과 운영 복잡성을 악화시키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가장 작은 실패 입력은 자동 테스트나 실행 가능한 점검 명령으로 남깁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runtime·framework version, 실제 입력과 요청 흐름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