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바로잡을까

스토리지 IOPS 포화에서 바꿀 결과와 유지할 기존 동작을 한 문장씩 적습니다. IOPS, throughput와 latency limit 중 어느 자원이 포화됐는지 queue depth와 workload block size로 구분해야 합니다.

수정 전에 확인할 것

기대 결과와 실제 결과를 나누고 둘이 달라지는 가장 작은 입력·설정·상태를 찾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원인을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version의 공식 문서와 실제 설정을 확인하고 대표·경계·실패 사례를 준비합니다. provider event, flow log, DNS 결과, health, 자원 사용량과 애플리케이션 trace를 계층별로 확인한다.

순서 할 일
1 수정 전 결과와 되돌릴 기준 저장
2 핵심 사실과 맞닿은 한 곳만 변경
3 같은 입력으로 수정 전후 비교

작게 고치고 검증하기

확인된 원인과 직접 맞닿은 코드나 설정만 우선 수정합니다. 주제와 무관한 추상화나 운영 장치를 함께 추가하지 않습니다. blast radius를 제한하고 immutable 변경, 선언형 구성, readiness와 자동 rollback 기준을 둔다. 예상과 다르면 변경을 더 얹지 말고 처음 달라진 값으로 돌아갑니다. 장애 주입, zone 실패, 확장, 인증서·DNS 전환과 복구 훈련으로 목표 RTO/RPO를 검증한다. 주제에 맞는 정상·경계·실패 조건을 다시 실행하고 수정 전 재현 사례가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version, 실제 적용 설정, 자원 제한과 운영 환경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