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바로잡을까
컨테이너 DNS 실패에서 바꿀 결과와 유지할 기존 동작을 한 문장씩 적습니다. container DNS 문제는 service name, network 연결, embedded DNS와 upstream resolver를 분리해 확인해야 합니다.
수정 전에 확인할 것
DNS, TCP, TLS, proxy와 application 구간을 나눠 connect·header·response 시간을 측정합니다. 마지막에 보인 HTTP status 하나로 실패 지점을 추측하지 않습니다. 현재 version의 공식 문서와 실제 설정을 확인하고 대표·경계·실패 사례를 준비합니다. 컨테이너 로그만 보지 않고 inspect, events, stats, health 상태와 호스트 커널 로그를 함께 확인한다.
| 순서 | 할 일 |
|---|---|
| 1 | 수정 전 결과와 되돌릴 기준 저장 |
| 2 | 핵심 사실과 맞닿은 한 곳만 변경 |
| 3 | 같은 입력으로 수정 전후 비교 |
작게 고치고 검증하기
잘못된 주소와 신뢰 header를 바로잡고 각 계층의 timeout budget, keep-alive 수명과 connection pool을 일관되게 설정합니다. 이미지를 불변 산출물로 만들고 CPU·메모리·PID·파일 크기 제한과 정상 종료 정책을 배포 명세에 둔다. 예상과 다르면 변경을 더 얹지 말고 처음 달라진 값으로 돌아갑니다. 동일 이미지로 재현한 뒤 health, 종료 신호, 볼륨 영속성, 제한 도달 시 동작과 롤백을 검증한다. 지연, 연결 거절, 중간 종료와 DNS 변경을 주입해 오류가 제한 시간 안에 분류되고 socket이 반환되는지 확인합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version, 실제 적용 설정, 자원 제한과 운영 환경에서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