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가 생길까

커넥션 풀 고갈: 정상처럼 보이는 한 사례만으로는 동작 범위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대표 입력에서는 문제없다가 경계값, 느린 응답, 배포 직후처럼 조건이 달라질 때 결과가 바뀔 수 있습니다.

pool 고갈은 DB connection 상한뿐 아니라 긴 transaction, 반환 누락과 느린 query가 connection을 오래 점유할 때 발생합니다.

원인을 이해하는 기준

connection, buffer cache, lock, transaction log와 영속 저장장치로 구성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서 어느 경계가 결과를 결정하는지 먼저 봅니다. 기대하는 행·열·순서와 NULL·중복·timezone 처리 계약을 먼저 적고 실제 결과와 execution plan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구분 짧은 예시
기대 결과 커넥션 풀 고갈: 정상 조건에서 사용자가 받아야 할 결과
실제 결과 같은 입력에서 처음 달라진 값·상태·오류
판별 자료 slow query, execution plan, lock wait, connection, buffer hit, WAL/binlog과 디스크 지연을 함께 본다

적용 예시와 확인

쿼리 모양과 데이터 분포를 먼저 고치고 index, transaction 범위, pool과 보존 정책을 전체 부하에 맞춘다. 결과 계약을 만족하는 가장 단순한 query와 짧은 transaction에서 시작하고 index는 실제 predicate·정렬·데이터 분포를 보고 추가합니다.

대표 사례 하나, 값이 달라지는 경계 하나, 예상 가능한 실패 하나를 같은 순서로 확인합니다. 운영과 유사한 데이터 분포에서 plan, p95, lock time, rows examined, IOPS와 복구 가능성을 확인한다. 대표값, NULL, 중복, 경계 크기와 필요한 동시 실행에서 결과 정합성을 먼저 확인한 뒤 plan, rows와 I/O 비용을 비교합니다.

공식 문서와 적용 범위

문서의 기본값과 동작은 version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DB 제품과 version, schema·index·통계 상태, 데이터 분포와 동시 부하에서 다시 확인합니다.